空とぶっちゃの日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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釜山生活7年目。タイトルを変えました。釜山と日本(仙台)とおいしいものとその他いろいろを書いています。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。

5月最後の日  오월 마지막 날

一年の中でも、好きな5月がもうおしまいです。
学院では、新しいクラスがスタートし、受け持っているクラスでは、
愉しく授業ができ、日本語のむずかしさに、ときどき立ち止まりながらも
何とか乗り越えられているようです。

일년 중에서도 좋아하는 오월이 이제 끝났습니다.
학원에서는 새로운 반도 시작되어 단당하는 반에서는
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고, 일본어의 어려움에 가끔씩 멈추어 서면서도
어떻게든 넘어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.



韓国語の語学堂は4級に進級できました。
5級までしかない、この語学堂が終了したら、どうしようかと
その後のことを考えています。
1 また独学に戻り、学院の仕事に専念する
2 大学院で韓国語と日本語をさらに勉強する
3 日本に帰って、韓国語の勉強を続けながら・・・?

この中では「2」が有力候補です。でも、論文を書いたことがない不安と、
何について研究していけばいいか、まだまだ見えてこないのです。
「3」はよほどのことがない限りありません。

한국어 어학당에서는 4급반에 진급할 수 있었습니다.
5급까지 밖에 없는 이 어학당이 수료하면 어떻게 할까...
그 후에 있는 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.
1 다시 독학으로 학원일에 전념한다
2 대학원에서 한국말과 일본말을 더욱더 공부한다.
3 일본에 돌아가서 한국말 공부하면서...?

이 중에서 "2"가 우력한 후보입니다. 하지만 논문을 쓰본 적이 없는 불안과
무엇에 대해서 연구하는 게 좋을까 아직 전혀 보여 오지 않습니다.
"3"은 상당한 일이 없는 이상 없습니다.



考えることはたくさんあります。
ちょっとずつ、考えて、今の私ができることをしたいと思います。

생각해야 하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.
조금 씩 생각해서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.



6月は以前から考えていたことを、少しずつ、してみようか...
上手にできたら、いいなあ・・・。
よくできそうでしたら、ここで、みなさんにお見せいたします。

유월은 이전부터 생각하고 있는 것을 조금씩 해볼까...
잘 할 수 있으면 좋은데...
잘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여기서 여러분에게 보여줄게요.


6月が皆さんにとって、よい日々になりますように、、、
유월이 여러분에도 좋은 나날이 되도록...**꽃돼지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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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akikobuta | 2007-05-31 23:35 | 日々のこと 나날의 일